세월호참사 12주기 예술-기억-행동 엄마는 잘 있단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예술-기억-행동

엄마는 잘 있단다

생명보다 이윤, 존중보다 혐오와 배제, 평화보다 폭력이 목소리를 높이는 시대에 ‘삶을 이어갈 힘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하며, 세월호 참사와 세월호 기억 운동으로부터 배우는 지혜를 동시대 시민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폭력과 불안을 양산하는 체제의 구조적 문제를 바라보고, 안전과 평화를 향한 용기에 연결되기를 바라며, 예술-기억-행동의 장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 기억 전시 ‘ 엄마는 잘 있단다’
일시: 2026. 4. 21(화) ~ 5. 2(토) 오후2시~7시
장소: 사회적기억공간_기억의방
내용: 양모펠트, 유리공예, 퀼트 등 (416공방 作 )

◯ 기억 영화 ‘ 목화솜 피는 날’
일시: 2026. 5. 2(토) 오후3시
장소: 효로인디아트홀 소극장
감독: 신경수 (극영화/90분)
지원 : 인디그라운드

◯ 재난 참사 유가족이 들려주는 재난인권강의
일시:  2026. 4. 25일(토) 오후3시
장소: 사회적기억공간_기억의방
강사: 김순길 님 (단원고 2학년 9반 진윤희님 어머니)
지원: 재난피해자관리센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든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후원과 뜻있는 단체의 지원으로 만들어갑니다. 
*별도의 참가비 없이 관람 및 참여하시면 됩니다.